블로그를 시작하며!
Stroy 2009/01/16 21:47 |어느날 갑자기 문득 아무런 이유없이 블로그를 해보고 싶었다.
어쩌다 티스토리를 알게됬는진 모르겠지만 가입을 하려 하는순간,
시작부터 난관봉착.
이건뭐 쌩판 첨보는 추천제 가입 방식에 적잖게 당황하고 귀찮아하며
친절하게 나와있는 설명에 따라 초대장 구걸을 하였으나,,
대입을 방불케하는 경쟁률 덕택에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던중,
애용하던 커뮤니티 사이트에 구걸글을 올리니 참 감사하게도 바로 초대를 해주셨다ㅠㅠ
이게 뭐 얼마나 대단한 곳이라고 추천제로 회원을 받나, 했으나 아무나 가입할 수 없단 생각에!
나만의 우월감따위를 느끼며, 가입을 시작했다.. 근데 이거 나말고는 쉽게들 가입하는거 아닌지 - - ;
어쨌든 어렵사리 회원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만들려 했으나
두번째 난관봉착.
내가 모자란건지 만드는게 어려운건지.. 하루종일 헤매다가 겨우 대충 틀은 잡아놨다만,
후아,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 괜한 걱정거리만 생긴것같다..
필명, 땡. 별 이유없다... 하고싶은 필명은 다 중복되길래 아무거나 생각나는거...섯다 하다 광땡 나오길래 땡했다..
블로그 이름은 Think. 여전히 별 이유없다.
단지 이곳에 길을잃은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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